프로젝트 어브로드는 해외 봉사 활동 기관입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의 시작

피터 슬로우 박사, 프로젝트 어브로드 설립자

1990년대 초, 비록 그 용어조차 흔히 사용되고 있지 않았지만, 몇몇의 학생들이 휴학 또는 갭 이어를 원했습니다. 학생들은 그들의 지리 교수님에게 동유럽에서의 여행과 구직에 대해 문의하였습니다. 당시의 교수님, 피터 슬로우 박사는 여행과 실무 경험이 복합된 기회들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몇몇의 동료 학자들이 있는 루마니아에서 그의 학생들이 영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1992년에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프로젝트 어브로드

1997년까지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두 명의 임시 직원이 대학생들을 동유럽으로 영어를 가르치러 보내는 작은 기관 이었습니다. 하지만, 학업이나 일로부터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또한 수많은 개발 도상국들의 필요에 의하여, 저희의 조직된 봉사 활동 프로그램은 전 세계에 걸쳐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지원자들은 지금도 동유럽에서 영어를 가르칠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다른 많은 지역에서도 다양한 다른 종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북미 지역에서 뉴욕과 토론토 두 곳에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목적지들에 흩어져있는 300명 이상의 훈련된 직원들과 100 가지 이상의 포괄적인 프로젝트를 제공하는 저희는 선두적인 국제 봉사 활동 기관들 중 하나입니다.

국제 경제 속의 프로젝트 어브로드

지원자들이 보내어지는 어느 곳 이든지 저희는 지역 고용을 창출합니다. 저희는 직접 사람들을 고용하고, 또한 지원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들을 통하여 우회적으로 충분한 일자리를 공급합니다. 저희는 또한 몽고에서 이행되어지는 경영 회계나 멕시코의 설계업무 같은 다양한 본부 기능을 지역들에 양도해왔습니다.

모든 단계에 걸쳐 지역 동료들과 협력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희의 광범위한 지역 지식 연락망들은 저희가 지원자들의 기술을 꼭 필요로 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문화 교환과 선택의 자유

지원자들은 그들이 선택한 프로젝트와 그들이 만나는 사람들로부터 서로 배움을 주고받게 됩니다. 상호적인 배움과 존중은 문화 교환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저희는 존중이라는 주제를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더 깊이 다루고 있습니다. 진정 국제적인 저희의 태도는 전 세계 개발 도상국들의 학교, 고아원, 병원, 등등 잠재적인 파트너들의 접근을 환영하며, 어디에 있든지 무슨일을 하든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려고 노력합니다. 그들의 아이디어를 소중히 하고 요구 조건들을 충족 시킬 것입니다. 저희들의 융통성은 파트너들과 지원자들에 대한 존중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믿습니다.

"2008년, 저희는 70억원 이상의 금액 뿐만 아니라, 4500여 지원자들의 에너지와, 기술, 그리고 헌신을 개발 도상국으로 돌려야 했습니다. 이것은 굉장한 업적입니다" 피터 슬로우 박사, 프로젝트 어브로드 창시자 및 경영 이사, 2008 연간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