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자원봉사와 인턴

코스타리카의 자원봉사와 인턴

코스타리카 지도

남미의 중심에 위치한 코스타리카는 다양한 경치과 문화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멋진 관광지들은 화산, 열대우림, 웅장한 폭포, 아름다운 모래 사장 등 다양합니다. 코스타리카는 자연 환경적 측면에서 정말 멋진 나라입니다. 악어와 원숭이부터 고래와 돌고래까지 다양한 야생 생활을 자랑하며 생물학적 다양함과 많은 국립공원으로도 유명합니다.

보통 티코라 불리는 코스타리카 사람들은 친절한 환대를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주변 국가와는 다르게 코스타리카는 60년 이상 군대가 없었으며 평화와 안정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야생 생태를 유지하고 삶의 기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자원 봉사자

생태관광에서 세계적으로 앞서가고 있긴 하지만 많은 코스타리카인들이 여전히 기본적인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국가적인 관광 산업의 성장으로 영어 사용자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갭이어, 방학, 휴직, 휴가중인 누구나 개발도상국의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코스타리카 프로젝트에 참가가 가능합니다.

코스타리카 자원봉사 활동과 인턴쉽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코스타리카에서 교육, 사회복지, 스포츠, 저널리즘, 의료, 스페인어 연수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코스타리카의 북서쪽에 위치한 라이베리아 마을 근교에서 진행됩니다. 부가적으로 의료 프로젝트 및 몇몇 사회복지 프로젝트는 수도 산호세 근교인 생동감 넘치는 대학 도시인 헤레디아(Heredia)에서 진행됩니다. 리베리아에서 두 시간 거리에 위치한 바라 혼다(Barra Honda) 국립 공원에서 이루어지는 환경보호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코스타리카의 봉사 활동

라이베리아와 헤레디아에서 그들의 고향 마을에서의 멋진 경험을 선사해 줄 현지 호스트 가족과 함께 생활합니다.  라이베리아는 코스타리카의 수도, 산호세에서 약 네 시간고, 니카라과 국경에서 두 시간, 그리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태평양 해변들에서 한 시간 이내에 위치한 곳입니다. 조금 더 큰 도시인 헤레디아는 산호세와 가깝고 코스타리카 전역에 이르는 훌륭한 교통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언덕과 화산으로 둘러 쌓인 녹색 계곡안에 위치한 헤레디아는 주변의 커피 농장, 화산, 국립 공원을 탐험하기에 훌륭한 출발점이 되는 곳입니다.  

환경보호 프로젝트는 바라혼다 국립 공원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공원 내 포유동물과 나비 연구, 보행로 보수 유지, 공원이 유명한 이유인 수많은 동굴들의 지도 제작을 포함하여 다양한 종류의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코스타리카의 국제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아름다운 코스타리카의 진정한 모습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의 삶에 깊숙히 젖어들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줄 것입니다.

코스타리카의 자원봉사 여행과 발런투어리즘

코스타리카의 여행

라이베리아는 다채로운 식민지 시대풍의 흙집들로 가득찬 정답고 작은 마을입니다. 생활은 넓은 메인 플라자, 코코넛 야자나무나 늘어선 보행 지역이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년낸내 승마쇼, 로데오, 순회 마림바 밴드가 공연하는 여러 지역 축제가 개최됩니다. 라이베리아는 여행 출발지로 좋은 곳입니다. 라이베리아 옆의 니카라과를 방문하거나 더 먼 지역으로 코스타리카를 여행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헤레디아의 자원봉사자와 인턴은 커피가 경작되는 코스타리카의 중심에서 생활합니다. 수도 산호세와 가깝고 많은 학생 인구가 생활하기 때문에 헤레디아는 활동적인 문화 및 사회 생활이 있고 여러분을 즐겁게 할 것들이 무한하게 제공합니다. 중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코스타리카 지역을 탐험할 최적의 장소입니다.

코스타리카는 울퉁불퉁하고 산이 많은 장소입니다. 쉬는 날 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다면 수많은 국립공원과 화산들이 리베리아에서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계 유적지 리스트에 포함된 구아나카스트 국립공원, 린콘 데 라 비에하 화산, 산타로사 국립공원을 포함하여 코스타리카의 많은 자연 명소와도 가깝습니다. 헤레디아에서 인상적인 포아즈(Poas), 이라주(Irazu) 화산으로 여행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언제나 코스타리카의 해변이 가까이 있을 것이고 수많은 이상적인 해변들이 넘칠 것입니다. 태평양과 캐러비안 해안에서 쉬는 동안에 할 수 있는 서핑, 수영,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등 수상스포츠 기회가 무궁무진합니다. 코스타리카의 느긋한 삶은 여러분을 전염시킬 것이고 이 나라를 떠나기 힘들게 만든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