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스포츠 코치: 가나에서 농구 코치

Playing basketball

가나에서는 국가의 축구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농구는 종종 뒷전에 물러나 있도록 강요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가나에서는 농구가 떠오르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가나의 수도인 아크라(Accra)에서 분명히 나타나는 사실입니다. 농구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이 증가하면서 아크라에는 새로운 코트들이 많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와 함께하는 농구 코치 자원봉사

지원자들은 우리의 스포츠 지원 중 하나인 농구 코치로서 해외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아크라에 있는 두 개의 농구 클럽과 함께 일합니다. 그 중 한 곳은 6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고, 다른 한곳은 어른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가나의 농구팀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연습을 하고, 주로 토요일 아침마다 경기가 열립니다. 다른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농구연습은 열기가 다 식고 난 후인 오후 늦게까지 기다립니다. 가나에서 농구를 가르치기 위해 사전경험이 필요하지는 않으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좋고, 참여하기 위한 열정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가나 농구 팀에서 해외 자원봉사

언뜻 보기에는 농구는 참가자들의 신체적으로 적합한지가 꽤 많은 영향을 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한번도 경기의 전략을 배운 적이 없는 사람들은 경기가 얼마나 전술의 영향을 많이 받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원봉사자들이 가나에서 농구를 가르칠 때 정말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즉, 간단한 훈련 비법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의 성장에 밑바탕을 깔아 줄 수 있습니다.

연습은 피트니스 세션, 정확한 패스 훈련, 일대일 및 구역 마킹 세션, 그리고 팀의 구성과 전략 세션으로 이루어집니다. 농구에 대한 사전지식 및 사전경험에 따라 자원 봉사자들은 코칭 세션을 이끌거나 다른 것을 돕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역할을 하든 간에 지원자들은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며, 동료와 학생들이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열성적이고 능력이 있는 운동 선수들을 데리고 있는 것은 모든 코치들의 꿈입니다. 어느 정도 참여하는지에 관계없이, 이 활동은 가나 이 다음 인기 경기의 발전에 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달 이내 참가가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한달 이내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나 지역사회 모두에게 짧은 기간이지만 적합한 활동으로 현지 스텝들이 판단한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짧은 기간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면서 가치있는 문화적 식견을 얻을 수 있긴 하지만 긴 기간동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친구들과 지역사회에 똑같은 영향을 줄 수는 없다는 점은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