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예술 및 수공예를 하는 해외 자원봉사자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과달라하라(Guadalajara)에서 예술적인 재능을 가진 창의적인 자원봉사자들에게 최적인 독특한 문화 및 지역사회 프로젝트를 설립했습니다. 도심지에서 버스로 30분 거리의 과달라하라(Guadalajara)의 한 구역인, 뜰라께빠께(Tlaquepaque)를 기반으로 하며 자원봉사자의 현장실습은 지역 도예 작업장에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날라(Tonala)와 함께 뜰라께빠께(Tlaquepaque)는 전통적인 멕시코 수공예품의 생산으로 유명하고 많은 작업장의 고장입니다. 지역 장인들은 주로 도자기와 도기 제품을 생산하고 지역 시장과 세계의 고객들에게 팝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약 25년 전에 설립한 작업장을 소유한 가족의 ‘세라믹1(Ceramic 1)’과 함께 일합니다. 초기에 이 작업장은 오직 장식용의 타일만을 생산했지만 오늘날 약 4명의 장인들이 모여 팀을 구성했고 이 팀은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스타일로 장식된 벽에 거는 장식 액자, 물병, 세수대야, 타일들을 만듭니다. 제품의 대부분은 주문을 받아 만들어지고 고객들은 독일인과 캐나다인인 뿐만 아니라 멕시코 호텔들도 포함됩니다.

멕시코 예술 및 수공예품에 관한 해외 자원봉사

Arts and crafts project Mexico

이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자원봉사자들이 장인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기본적인 도자기 제품 생산에 참여하게 합니다. 지금까지의 자원봉사자들은 인생의 모든 길- 갭 이어 학생, 휴직자, 성숙한 여행자-에서 왔습니다. 일은 대략 아침 9시에서 시작할 것이며 호스트 가족들과 점심을 먹으러 집으로 향하기 좋은 시간인 약 오후 1시에 끝날 것입니다.

자원봉사자의 일은 단계별로 나누어 질 것이며 도자기 생산의 각 단계에서 일하면서 지낼 것입니다. 첫 번째 단계로, 점토를 섞고 다양한 도자기 제품을 주조하기 전에 틀을 만드는 것을 배우고 도울 것입니다. 이에 따르면, 멕시코에서의 경험과 주위의 장인들의 작품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자신의 작품에 스스로의 디자인으로 물감을 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침내, 도자기 생산의 마지막 단계인 가마에서 구워지기 전에 자신이 만든 제품에 도자기유약을 바르는 법을 배울 것 입니다.

이 단계들을 완성하는 데 보통 한 달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1달이나 그 이상 동안 참여할 시간이 없다면 1주나 2주동안도 참여 가능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호스트 공동체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짧은 시간 봉사에 적합하다고 지역 동료들이 선택했습니다. 당신이 이 지역 공동체에서 가치 있는 문화적 통찰력을 얻고 열심히 일한다 할지라도 오랜 기간 동안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과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숙지하길 바랍니다. 특히, 도자기는 가마에서 2주 또는 3주마다 굽기 때문에 자신이 만든 몇몇 제품은 집으로 가져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Making a model

Ceramic 1은 자원봉사자들만의 도자기 제품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작업장입니다. 자원봉사자는 생산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지역 장인들은 자원봉사자의 스페인어 실력에 따라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길 바랄 것 입니다.

과달라하라(Guadalajara)는 예술과 전통 수공예품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환상적인 도시입니다. 뜰라께빠께(Tlaquepaque)와 또날라(Tonala) 내에 있는 많은 작업장들은 대중들이 구경하거나 물품을 사도록 개방되어 있고 지역에서 만든 많은 양의 수공예품을 파는 정기적인 길거리 시장도 있습니다. 게다가, 과달라하라(Guadalajara)는 많은 예술 갤러리들의 고장임과 동시에 세계 유산에 지정된 ‘까바냐스 고아원(Hospicio Cabañas)’에는 높이 칭찬받는 멕시코 예술가 호세 클레멘테 오로스코(Jose Clemente Orozco)가 그린 예배당 안의 멋진 벽화뿐만 아니라 큰 현대적인 예술 컬렉션도 있습니다.

“이 작업장은 바쁜 도시로부터의 친근하고 평온한 피난처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배우고 집으로 무언가를 가져가기에 훌륭한 기회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자신만의 속도로 물건을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칼 러브락(Carol Lovelock) – 예술 및 수공예품 자원봉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