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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어브로드 멕시코
멕시코 자원봉사자는 과달라하라(공항 코드 GDL)로 도착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항공편은 출발지에 따라 텍사스나 플로리다를 경유합니다. 멕시코 팀 중 한 명이 프로젝트 어브로드 싸인지를 들고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휴식과 아침 식사 후, 멕시코 팀원 Jonatan이 도시 투어를 안내합니다. 여러분은 산책하면서 박물관, 은행, 우체국 및 수많은 인터넷 카페를 볼 수 있습니다. 버스와 지하철 시스템 사용법을 배우고 다른 자원봉사자들이 자유 시간을 보내는 곳을 찾는 방법도 알 수 있습니다. 과달라하라는 현대적인 도시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하는 대부분의 물건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저의 홈스테이 가족은 정말 멋졌습니다. 저는 가족과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은 매우 친절하고 다양한 장소에 저를 데려갔습니다. 정말 환영받는다는 느낌이었답니다." Elizabeth Allison, 멕시코 교육
과달라하라
활동기관이 과달라하라인 경우, 멕시코에서 첫 하루 동안 홈스테이 가족에게 소개되고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다음날에는 활동기관으로 안내됩니다.
홈스테이 가정은 멕시코 체류 중 정말 굉장한 부분입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가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잘 이해합니다. 멕시코인은 일반적으로 매우 가족 지향적이어서 때때로 여러분은 대형 가족 모임의 일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자원봉사자 및 지역 주민과 교류활동을 할수도 있습니다. 주택은 합리적인 설비를 갖춘 중산층 가정입니다. 일부는 다른 집들보다 큰 경우도 있지만 모두 편안한 객실과 침대를 제공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친근한 얼굴을 보여준답니다.
"전적으로 스페인어 환경에서 멕시코인들과 일할 수 있는 기회는 그냥 여행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멕시코 문화에 대한 통찰력을 주었습니다." Julia Banwell, 멕시코 저널리즘
과달라하라에 거주하는 경우 자원봉사자들은 출발 전에 약간의 스페인어를 배우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홈스테이의 영어 실력은 매우 한정적이고 자원봉사자의 이러한 노력은 정말 감사 받기 때문입니다. 좀 더 능숙한 실력이 되고 싶다면 집이나 사무실에서 일대일 스페인어 기본코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교류활동은 정말 굉장했습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에 의해 또는 프로젝트 어브로드를 위해 조직된 파티는 물론 과달라하라의 밤 문화와 클럽은 정말 환상적이랍니다." Daisy Andrewes, 멕시코 교육
1542년에 설립된 과달라하라는 멕시코 제 2의 도시입니다. 역사적 건물들로 가득할 뿐만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입니다. "La Tavola"와 "La Mutualista"는 종종 라이브 음악을 연주하는 인기있는 바입니다. " La Marcha "와 "Charros & Charros" 같은 클럽은 항상 붑빕니다. 활기찬 데킬라 마을 역시 과달라하라에서 불과 36km 거리입니다.
환경보존

거북이 보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경우 하루나 이틀 동안 과달라하라 사무실에 머물게 됩니다. 과달라하라를 탐험하고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진 이후 테코만(Tecoman)으로 출발하는 에어컨 버스를 타게 됩니다. 거북이 캠프 직원을 테코만에서 만나 새 집으로 이동합니다. 해변이지요!
거북이 캠프의 숙박은 기본적이고 모험적이지만, 한경보존 경험을 하는 동안 필요한 모든 것이 있습니다! 부엌,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실, 많은 수의 현대적인 텐트들 중의 하나가 여러분이 활동하는 동안 집이 되어 줄 것입니다.
멕시코의 교육,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 의료, 저널리즘, 동물 보호, 스페인어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모든 자원 봉사자는 활동 후에 7일간 환경보존 프로젝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