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의 발런티어

몰도바에의 발런티어와 인턴

몰도바 지도

몰도바는 발런티어 프로젝트나 인턴쉽 활동에 독특하고 흥미로운 장소입니다. 작고 아름다운 국가인 몰도바에서 루마니아와 러시아의 영향과 문화가 섞여 있습니다. 몰도바는 1991년 독립 전까지 소련 연방의 일부로 국경을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몰도바의 봉사자

몰도바는 여러분을 과거로 데려갑니다. 천천히 흘러가는 삶의 속도, 유기농 음식, 손상되지 않은 아름다운 전원, 문화 애호가들이 감상할 수 있는 강한 예술과 문화적 유산 등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흰색으로 칠해진 집들과 친절한 주민들이 사는 마을들을 만나고 해바라기, 큰 동굴들, 아름다운 호수로 가득 찬 시골지역을 만나게 될 겁니다. 몰도바는 흑해와 가까이 위치한 영향을 받아 비옥한 땅이기도 합니다.

몰도바는 소련 연방의 몰락 이후에 경제적 위기를 겪었지만 치시나우와 같은 수도는 서서히 회복하며 번영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외 지역의 사람들은 여전히 빈곤하게 생활하며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쪽의 루마니아, 동쪽의 우크라이나와 같은 이웃에 항상 의지해 노긴 했지만 오늘날의 몰도바인들은 경제적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몰도바의 프로젝트는 방학, 갭이어, 휴직, 휴가 중인 개발도상국의 발런티어 활동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몰도바의 발런티어와 인턴쉽

몰도바의 봉사 활동

몰도바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수도인 치시나우의 주요 거리인 스테판 셀 마레 주변에 있습니다. 발런티어는 교육, 사회복지, 보건의료, 물리치료, 작업요법, 저널리즘, 비지니스, 러시아어 배우기 등 댜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발런티어들은 주로 치시나우의 교외에 많은 구소련식 타워 블럭에서 현지 호스트 가족과 함께 생활합니다. 호스트 가족은 여러분이 집에서 직접 만든 훌륭한 와인을 맛보기를 강하게 권할 것이고 보르쉬(러시아식 수프의 일종)나 젤리처럼 만든 고기 등을 맛보고 집으로 돌아 가길 원할 것입니다. 아마도 왜 몰도바 사람들이손님 접대로 특히 유명한지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버스나 기차에서 만난 사람이 저녁 식사에 초대하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가족들은 손님을 따뜻하게 환대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를 원하지만 치시나우에서 널리 사용되는 러시아어나 루마니아어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몰도바의 발런티어 휴가와 발런투어리즘

몰도바의 봉사자 해외 발런티어의 기점이 될 치시나우는 늘어선 가로수, 활기찬 시장, 그림같은 공원, 다양한 기타 활동, 방문객들을 위한 관광 명소 등이 있는 매혹적이고 오래된 도시입니다. 시외에서부터 취향과 예산에 맞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가 있는 시내까지는 트롤리 버스를 타면 멀지 않은 거리입니다. 몰도바에는 놀라울 정도로  많은 훌륭한 관광 명소가 있고 특히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습니다. 만약 공연 예술을 좋아한다면 멋진 발레와 오페라 공연을 볼 기회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키시나우 주변의 포도원이나 오레이의 수도원을 탐험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여전히 비공식적으로는 자칭 공화국인 트랜스 드니에스터 지역을 보고 싶을 수도 있고 구소련 지역으로 더 여행을 하거나 몇 시간 정도면 열차로 갈수 있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