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temap:
- Projects Abroad /
- Destinations /
- Togo /
아프리카 토고 자원봉사 및 인턴쉽
토고는 흥미롭고 아직 자원봉사와 인턴쉽으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나라입니다. 프로젝트는 개발도상국에서의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갭이어, 여름 인턴쉽, 이직중인 직장인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서아프리카의 가나와 베닝 사이에 위치하여 작고 길쭉한 모양을 하고 있지요. 가장 넓은 동서의 폭은 겨우 110km랍니다. 프랑스계와 아프리카인 그리고 해안과 정글이 뒤섞여있고 남북으로는 6개의 매우 다른 기후 지역으로 나누어지는 독특한 지역입니다.
1960년에 토고는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지만 프랑스의 영향은 많은 곳에 남아 있습니다. 나라 전체에서 홈스테이 가족들이 지역 언어를 사용하는 일을 많이 볼 수 있지만 아직 불어는 첫번째 공식 언어입니다. 영향을 끼친 것은 언어뿐이 아니라서 곳곳에서 크로아상과 바게트를 파는 가게들을 볼 수 있답니다!
토고의 자원봉사와 인턴쉽

프로젝트 어브로드 사무소는 수도인 로메(Lomé)에 기반합니다. 국경 너머 가나의 아크라 오피스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도시입니다. 로메에서 자원봉사자들은 교육, 사회복지, 법률 및 인권, 의료보건, 저널리즘, 불어연수 프로젝트에 참가합니다.
교육 자원봉사자는 큰 규모의 로메에 위치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영어와 불어를 가르칩니다. 사회복지 자원봉사자들은 고아원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보육원과 사회복지센터에서 장애아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법률 및 인권 인턴은 아프리카 인권기관의 지역 오피스에서 여성의 권리 및 갈등에 중점을 두고 활동합니다.
의료 보건 인턴은 간호, 소아과, 산부인과, 치과 드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의사와 함께 활동합니다. 작업 치료와 물리치료 인턴은 장애아동과 성인 치료를 지원합니다. 저널리즘 인턴은 신문과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지역과 국제 이슈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는 활동을 지원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들의 후한 인심과 토고에 대한 자긍심으로 가득찬 로메의 지역 홈스테이 가정에 머물게 됩니다.
토고에서의 자원봉사 휴가 및 발런투어리즘
일하지 않을때는 로메의 서아프리타 제일이라는 평판을 얻고 있는 토고의 음식을 시식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갈 수도 있고 아프리카의 전통적인 요란한 드럼소리에 맞춘 춤을 구경하러 클럽에 갈수도 있습니다. 전통적인 시장과 해변에서의 휴가는 주말을 보내는 데 인기있는 방법입니다.
토고 주변을 여행하는 것은 저렴하고 어렵지 않습니다. 지역의 버스나 합승택시를 이용하여 여행할 수 있습니다. 남쪽에는 열대의 호수와 라군을 방문할수 있고 북쪽으로는 언덕과 폭포와 커피농장을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포레 데 파자오 국립 공원(Forêt de Fazao National Park)은 놓쳐서는 안된답니다.
토고는 이웃한 서아프리카 국가들로의 여행을 떠나는데도 훌륭한 출발지역입니다. 베닝에서 미스터리한 부두교의 역사를 탐험할 수도 있고 모래해변과 마음을 어지럽히는 노예 항구가 위치한 가나로의 여행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 Projects Abroad in 토고
- Meet Our Colleagues in 토고
- Volunteer Stories from 토고
- Photo galleries from 토고
- Videos from 토고
- Newsletters from 토고
- What we provide
- Safety and backup
- Start Dates?
- Prices for 토고
- How to ap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