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저널리즘 해외 인턴쉽

Journalism intern in Ghana가나의 수도 아크라는 인턴 참가자가 저널리즘 경력을 시작하거나 넓히는데 매우 적합한 장소입니다. 서부 아프리카의 주요 민주국가에서 정치와 업무의 중심으로, 아크라에는 언제나 쓸 만한 기사가 있습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의 저널리즘 인턴 대부분은 아프리카에서 매우 활기찬 낮과 밤으로 유명한 아크라에 살면서 일합니다.

출판저널리즘 인턴은 어떻게 출판 작업이 진행되는지를 실무자의 관점으로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업한 글들이 놀라운 포트폴리오로 완성할 기회 또한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선택으로 라디오나 TV 저널리즘 인턴쉽을 통해 인턴은 해외에서 방송할 기회나 제작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인턴 참가자는 새로운 문화와 정치적 환경에서 해외 미디어 기능을 파악하는 통찰력을 얻고 동시에 경쟁이 치열한 저널리즘 산업에서 이력을 탄탄하게 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가나의 저널리즘 인턴은 온라인 주간지인 Voices of the World에도 기고합니다. 이 주간지는 젊은 저널리스트들이 세계의 현재와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제를 저널리즘 탐사를 통하여 자신의 관점을 드러내고 대화하고 서로에 대해 배우도록 영감을 줍니다.

25세 이하의 인턴은 주간 워크샵에 참여하고 Voice of the World의 과제를 수행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기사를 집필할 수 있습니다. 26세 이상의 인턴은 트레이너이자 조정자로 일하여 관계된 현지 젊은이들이나 인턴들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이 지위에서 26세 이상의 인턴들은 워크샵을 개최, 기사 교정 및 편집, 기사 아이디어 회의를 주재할 수 있습니다.

가나 출판저널리즘 해외 인턴

Print journalism internship in Ghana가나에서 신문출판 인턴은 분주한 기자실 생활을 하면서 원고 마감일과 까다로운 편집장을 대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 아크라 중심에서 아프리카의 삶도 체험할 것입니다. 인턴 참가자는 직접 작업한 특별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미디어, 정치, 대중 사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배워 갈 수 있습니다.

인턴의 수퍼바이저는 아프리카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저널리스트로, 인턴 참가자가 적응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 다음에 기자출입증을 받아 인턴은 원하는 대로 조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인턴참가자가 도착 전에 서아프리카 생활을 미리 공부하도록 권고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치와 사회적 이슈,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인턴들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이며, 인턴 참가자는 축구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 결과를 보도할 수 있습니다!

 

가나 방송저널리즘 해외 인턴쉽

Radio journalism internship in Ghana인턴들은 초이스에프엠(Choice FM), 라디오피스(Radio Peace) 그리고 라디오아틀란틱(Radio Atlantic)등의 일부 방송국에 배정됩니다. 일부 방송국들은 토크쇼 위주의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반면 다른 방송국들은 지역사회 프로그램과 뉴스 및 음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라디오 저널리즘 인턴쉽에 참여하면 인턴은 첫날이나 둘째날 방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든 방송국은 많은 대중을 대상으로 방송을 하고 있으며 굉장히 유명합니다. 인턴들은 아크라 거리에서 종종 사람들이 인턴의 목소리를 듣고 알아보기도 합니다! 인턴은 쇼제작을 도울 수도 있으며, 뉴스를 방송하고 토론프로그램이나 토크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혹은 특정 주제에 관하여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한 인턴은 직접 스포츠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열심히 참여하고 관심을 가진다면 인턴 참가자는 다양한 업무를 접하게 될 것이며 많은 테이프와 함께 귀국할 수 있습니다.

"Vibe FM 현장에서 환상적인 일은 내가 원했지만 영국에서 하기 어려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는 비즈니스 리포터였고 매일 중요 뉴스를 보도했습니다. 단지 다른 저널리스트를 따라다닌 것이 아닌 나는 저널리스트였습니다!"시네이드 가번 - 가나 저널리즘 인턴

가나 TV저널리즘 해외인턴

TV journalism internship in Ghana저널리즘의 최종 활동은 가나의 텔레비전방송국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가나에서 저널리즘 최종 선택은 메트로TV(Metro TV)로 민간방송사이고 중앙아크라에 있는 무료 TV방송국이다. 1997년 설립되어, 스포츠 뉴스나 사건에 특화된 방송국입니다. 메트로TV는 많은 시청자를 가졌는데 2006년 월드컵동안에 1천1백5십만명의 시청자 수가 기록되었습니다.

인턴쉽의 수퍼바이저는 중견스포츠리포터로, 스포츠방송국의 매일 업무를 직접 경험하도록 책임집니다. 스포츠 리포팅과 스포츠프로그램 자막쓰기 같은 업무를 경험한 후에 오리엔테이션기간을 가진 인턴쉽을 시작합니다.

경력이나 스포츠 지식에 따라 생방송TV나 토론패널의 일원으로 출연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저널리즘 제작경험이나 프로그램편집 경험도 얻을 수 있습니다. 축구는 가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고 축구에 대한 많은 지식은 특히 중요합니다.

케이프코스트(Cape Coast)의 해안TV방송국에 TV저널리즘인턴도 가능합니다. 이것은 지역TV프로젝트로, 가나 중앙지역내의 상호문화, 재능과 발전교육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방송국은 건강, 환경, 환경보호, 가난경감, 직업기회와 동기, 젠더문제, 교육, 인권과 민주주의 등과 같은 다양한 부문의 교육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돌아와서 실제 프로그램을 함께 편집하고 제작하기 전에 인턴은 중앙지역 현장으로 가서 사건을 담고 필름으로 제작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실제 프로그램을 만들 경험을 얻기를 원하는 인턴에게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리고 인턴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위한 아이디어가 대단히 격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