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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축구 코칭과 사회 활동 자원봉사
축구는 볼리비아의 국가적 스포츠이며 다른 남아메리카 국가들처럼 볼리비아인들은 축구를 매우 중요히 여깁니다. 축구를 가르치는 것은 어린이들을 단합시키고 격려하는 방법이며 이러한 축구 프로젝트에 자원봉사함으로서 자원봉사자는 스포츠 교육을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중요한 사회 사업과 연관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의 자원봉사자는 펠로타 드 트라포(Pelota de Trapo)축구 학교에서 일합니다. 이 학교는 1994년부터 신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을 도와왔습니다. 자원봉사자는 이 학교를 설립했으며 1994년 월드컵에서 볼리비아 대표팀 선수로 활약했던 수석 코치 월리엄 라말로(William Ramallo)와 가까이에서 일하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축구 교육을 다양한 방면의 공동체와 사회 사업과 연관시키고 있습니다. 학교는 영양 문제를 겪고 있는 장애 가족들을 돌보고 의학 진료를 제공하며, 학교 수업료를 충당할 수 없는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교육활동을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물론 에이즈에 걸린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존재합니다.
스포츠를 통한 국제 지역사회 개발
축구 학교에는 7-17세 사이의 300여명 가량의 학생이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로서 당신은 어떤 연령대의 학생들과 함께 하고 싶은지 질문받게 될 것입니다. 자원봉사자의 스페인어 실력에 따라 자원봉사자는 코치들 중의 한 명과 그의 선수들을 돕게 될 수도 있습니다. 축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자원봉사자는 그들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더 큰 기회와 책임을 부여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축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 모든 자원봉사자들은 그 지역에 사는 사회 경제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30 가구를 위한 공동체 사회 사업 활동에 참여할지 여부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일은 어린이들을 돌보거나, 혹은 단순히 그 가족들을 방문하고 일상 활동에 참여하는 등의 일을 포함할 것입니다.
학교 수업동안 축구 연습은 오후 3시경 시작됩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는 몸풀기 운동과 기술적인 지도들이 상시 이루어집니다. 학교에서의 마지막 교육은 오후 7시에 끝납니다. 학교 휴일동안에도 축구 교실은 오전과 오후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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