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영어교육 자원봉사

풍부한 자연 자원, 토착민들의 어울림, 눈이 휘둥그레지게 아름다운 해안선을 가진 멕시코는 매혹적인 나라입니다. 멕시코는 관광산업이 강하고 멕시코사람들은 미국이 이웃나라라는 기회를 적극 활용합니다. 미국과의 많은 무역과 상호작용 때문에 좋은 영어 실력은 직업과 상업, 여행 등 많은 해외의 기회를 열어 줍니다.

미국 가까이에 위치한다는 것은 미국의 문화가 TV와 음악의 형태로 멕시코로 많이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영어를 좀 더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가 활동하는 멕시코의 학교와 대학교에서는 원어민 영어 자원봉사자가 가져 올 이득을 크게 바라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교육자원봉사는 멕시코와 멕시코 사람들에 대해 배우고 탐색할 수 있는 적합한 방법입니다. 교육 경험이나 테플(TEFL, teaching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교육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갭이어, 휴직기 혹은 늘어난 방학 중에 해외 영어교사로서 자원봉사하고 싶다면, 활동할 학교 혹은 대학에서 자원봉사자는 소중하고, 현지 직원들로부터 계속되는 지원을 받을 것입니다.

학교에서 영어교육 자원봉사 기회

volunteer English teaching in Mexico

멕시코의 프로젝트 어브로드 사무소는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 다음으로 큰 과달라하라(Guadalajara)에 있습니다. 과달라하라(Guadalajara)의 학교들은 대개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교사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적합한 지원자들은 사교육의 높은 연봉에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이 주된 목표입니다. 학생들은 자원봉사자의 고국에서 생활 얘기나 왜 멕시코에 왔는지에 대해 듣고 싶어합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의 자원봉사자들은 중등학교 혹은 과달라하라(Guadalajara)의 대학에서 활동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는 과달라하라로부터 2시간 떨어진, 작고 멕시코의 전통을 더 많이 유지하고 있는 사우디드 구즈먼(Ciudad Guzman)과 같은 마을에 가기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곧 마을의 몇 안 되는‘외국인’중 한 사람으로 알려질 것입니다.

중등학교의 학생들은 11~18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학의 학생들은 보통 18~26세입니다. 중등학교 한 학급의 평균 규모는 약 30명이며 자원봉사자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에 4시간씩 학생들을 교육할 것입니다.

멕시코에서 교육 자원봉사

teaching English in Mexico멕시코에서 교육프로젝트 자원봉사자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영어회화와 관련하여 효과적이고 실용적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는 대개 교사를 지원하는 역할로 출발할 것이지만, 곧 혼자서도 수업을 진행하기에 충분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1:1 지도로 학생들의 실력이 빠르게 향상될 때 동료 교사와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항상 중요합니다.

학생들을 위해 떠오른 아이디어들을 수퍼바이저에게 얘기하십시오. 독일어, 프랑스어와 같은 다른 언어 실력이 있다면, 프로젝트 어브로드에게 기꺼이 알려 주십시오. 교육프로젝트에서 쓰이는 것은 언제나 자원봉사자들이 가진 능력입니다. 싹트기 시작한 음악가, 예술가, 혹은 배우와 같은 자원봉사자들은 최근 몇년간 학생들의 교육을 풍부하게 했습니다.

멕시코로 떠나기 전에,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학생들의 사고력을 자극하고 그들의 열정을 유지시킬 수 있는 제안이 가득 담긴 교육가이드를 보내드립니다. 프로젝트 어브로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항상 환영하며 자원봉사자가 수업을 준비하고 구상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를 바랍니다. 잘 준비된 수업은 자신감과 확신을 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자원봉사자와 학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하게 해줄 것입니다.